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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를 축하합니다.

  • DSJ
  • 2017-06-20 11:57
  • 조회 72172
   

삶은 변화가 필요합니다.

그 동안 긴 길을 걸어 왔습니다.

뒷바람을 등에 업고 실력보다 먼 거리를 날려 보내 적도 있고,

때로는 앞바람에 그 것도 방향을 잡을 수 없는 돌풍을 맞기도 했습니다.

변화 뭇쌍한 날씨를 거쳐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.

하지만 우리는 더 걸어야 길이 남았습니다.

그 때는 걷지 않았던 길이 좋습니다.

아는 길보다는 모르는 길이

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찻기 때문입니다.

혹시 압니까? 걷지 않은 길에는 돈이 떨어져 있을지 !

여러분 !

걷다가 쉬기도 하면서

새로은 길을 모색하는 것도

결코 소비되거나 뒤처지지 않는 선택입니다.

모두들

여기 블루오션에 오셔서 첫 눈이 하얗게 내려

아무도 지나간 발자국이 없는

새 길을 찾으십시요.

 

2017.06.20 블루오션 사장님 친구 D.S J