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은 변화가 필요합니다.
그 동안 긴 길을 걸어 왔습니다.
뒷바람을 등에 업고 실력보다 먼 거리를 날려 보내 적도 있고,
때로는 앞바람에 그 것도 방향을 잡을 수 없는 돌풍을 맞기도 했습니다.
변화 뭇쌍한 날씨를 거쳐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.
하지만 우리는 더 걸어야 길이 남았습니다.
그 때는 걷지 않았던 길이 좋습니다.
아는 길보다는 모르는 길이
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찻기 때문입니다.
혹시 압니까? 걷지 않은 길에는 돈이 떨어져 있을지 !
여러분 !
걷다가 쉬기도 하면서
새로은 길을 모색하는 것도
결코 소비되거나 뒤처지지 않는 선택입니다.
모두들
여기 블루오션에 오셔서 첫 눈이 하얗게 내려
아무도 지나간 발자국이 없는
새 길을 찾으십시요.
2017.06.20 블루오션 사장님 친구 D.S J